분류 전체보기 (166) 썸네일형 리스트형 [쫑픽]아시아나항공-A380 한반도 일주 비행 후기 / OZ8999-인천→인천 (타임리프) 제주항공, 에어부산에 이어 턴어라운드 비행 마지막은 아시아나항공이 된다. 사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이런 비행상품을 언론사에 대대적으로 홍보한것은 아시아나항공이라고 본다. 어~ 하는 순간 10월 24, 25일 비행편은 매진이 되었다. 그러다가 10월 30일과 11월 1일에 또 판매를 한다고 해서 항공권을 구매했다. || 항공권 구매 및 좌적 지정 국내선 티켓을 구매하듯이 어렵지 않게 클릭 몇 번이면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비즈니스석 이상에서는 이미 판매가 매진되어 이코노미석만 선택이 가능했다. 당황스러웠던것은 빡빡한 좌석 상황이었는데, 창가석도 겨우겨우 지정할 수 있었다. 아시아나의 예약시스템에서는 포항으로 목적지를 정해놓고 판매했는데 다른 항공사들에 비해서는 시스템적으로 좀 지저분하다. || 항공편 수속.. [쫑픽]제주항공-하트 시그널 탑승 후기 / 7C380-인천→인천 || 항공권 발권 2주 전쯤인가... 제주항공에서 이벤트를 하나 진행하기 시작한다. 인천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는 여정인데, 아시아나항공 말고도 제주항공에서도 진행한다고 하길래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티켓 발권을 시도해보았다. 주말에 제주도를 정가로 구입한다고 생각하고 발권을 했다. || 제주항공의 문자 + 좌석 지정 탑승일 전 날 제주항공에서 문자가 온다. 탑승카운터 위치와 신분증 등의 필수 지참물 그리고 이번 이벤트는 언론의 관심이 높아서 사진 촬영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미리 양해를 구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출발 24시간전 부터 체크인이 가능했는데, 이 때부터 좌석 지정이 가능했던것 같다. 그래서 좌석지정을 했는데, 왼쪽과 오른쪽 창가를 고민하다가 왼쪽 창가를 선택했다. 일단 인천공항에서 비행기가 이.. [쫑픽]에어부산-목적지 없는 비행 탑승 후기 / BX8930-부산→부산 || 항공권 발권 항공사에 있는 지인이 연락이 왔다. 그러다가 에어부산에서 이러이러한 여행 상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이벤트 페이지를 보면 예사롭지 않다. 컨셉이 관광상품 보다는 견학이나 인스펙션에 가까웠다. 선택권은 두개였다. 김포출발과 부산출발! 그중에서 부산출발을 선택했다. 서울에 사는 내가 부산출발을 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에어부산의 허브 = 부산 2. 운이 좋으면 에어부산 사옥 견학 당첨 가능성 || 항공편 수속 아침에 김포 공항을 출발해서 김해공항에 도착했다. 김해공항 출발층으로 이동을 했는데, 출발층은 김포공항보다 앞-뒤 간격이 넓어서 좀 더 시원하게 뻥뚫린 느낌이다. 출발 전 날 문자가 왔다. 김해공항에서는 '항공의 날 특별편'에 대한 전용카운터를 운영할 예정이니 A17.. [쫑픽]여행은 몇 명이 가는 것이 좋을까?(+인연) 여행을 갈 때 유독 유럽만큼은 여행 동반자에 대한 이슈가 큰 지역이다. 생각을 해보면 거리가 멀리 떨어진만큼 여행기간도 최소 1주일 이상 긴 편이고, 준비할것도 많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번에는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혼자 혹은 동반자는 몇명일때가 좋은지 내용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 1인 여행 혼밥, 혼술 이런 단어들과 함께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일본이나 동남아 등 단거리에서는 혼자 갔다오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는데 유럽은 조금 머뭇거리게 될 것 같다. 혼자서 여행하는 자유로움에 대해서는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알고 있을 것 같고, 반대로 단점도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 호텔 숙박비 여행상품들은 기본적으로 2명이 같이 갔을때의 1인비용으로 상품가가 책정된다. 그래서 혼자.. [쫑픽]비행기 창문! 올려요? 내려요? 비행기(여객기)를 타면 개인적으로는 창가석을 선호한다. 심지어 밤비행기에서도 창가석을 선호하는데, 롯데타워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창문을 자세히 보다보면 이것저것 궁금한 사항들이 있었는데 정리를 해본다. || 비행기 창문 모양 초등학생들이 보는 과학 서적에서도 비행기 창문 모양이 둥글다고 되어있다. 네모 형태면 압력이 일정하지 않아서 위험하다는 등의 이론인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 예시를 드는 창문 모양에 있다. 대부분 객실내에서 찍은 사진을 예시로 든다는 것이다. 미국 보잉(Boeing)사의 비행기들이 대체로 약간 각이진 형태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외부에서 찍은 창문을 보여주는것이 훨씬 더 와닿을것 같다. 대체로 Airbus 기종의 창문이 타원.. [쫑픽]항공기 기종 표기 실수......ex: Airbus 개인적으로는 언론사의 항공 관련 소식은 필터링을 하면서 참고를 하는편이다. 특히나 사고 관련 보도는 더더욱. 항공기 사고가 난지 3일 밖에 안났는데, 이미 언론에서는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3D로 표현까지 하며 열심히 보도를 한다. 하지만 겉으로만 화려하지 속알맹이는 잘못된 경우가 많다. 기자님들이 세상 모든일을 다 아는 만물 박사는 아니기에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특정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보도자료를 글자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보내는 경우도 몇 번 보았다. 그만큼 이쪽 분야는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날씨 만큼이나 안개가 잔뜩끼어있는 세상 같다. 10년 전 쯤에 국내항공사 홈페이지를 열심히 뒤져본적이 있다. 요즘 국내 항공사에서는 어떤 기종을 운영 할까 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것인데, 아시아나항.. [쫑픽]베네치아 - 이정표 모음 이탈리아 베니스는 이정표만 보고도 여행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골목골목 사이에 갈림길이 나온다 싶으면 어김없이 이정표가 나와 있는데, 그동안 찍었던 이정표들을 모아보았다. 끝 [쫑픽]LOT 폴란드 항공 - 이코노미석 후기 / LO527 / 바르샤바↔프라하 사진 정리를 하다가 옛날 후기를 겸사겸사 올려본다. || 바르샤바의 풍경 바르샤바를 2013년 10월에 찍은 사진들만 모아놨다. 가을이지만 나름 위도가 높은곳에 있다고, 저녁만 되면 바로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지는 날씨가 시작되고 있었다. 무언가 세련된 모습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조금만 더 가면 러시아가 보일 것 같고 일반적인 다른 유럽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폴란드만의 매력을 볼 수 있었다. || 마일리지를 이용한 항공권 발권 2013년도 가을쯤인데, 당시에는 스타얼라이언스를 통한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 방식이 '한붓 그리기' 라는 것으로 나름 요긴하게 사용되던 때였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LOT 폴란드 항공을 이용하는 구간이 있었는데, 마침 기회가 되어서 호기심 70%로 바르샤바-체코 프라하 구간을 이용하게 ..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21 다음